'홍천기' 안효섭, 김유정 구했다 "이 여인은 내가 데려가겠소"

여도경 기자 2021. 9. 1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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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기'의 안효섭이 김유정을 구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에서 홍천기(김유정 분)가 그림 대회에 참여했다.

이날 홍천기는 그림 대회 장소에 들어가려다 고필(고규필 분)에 저지당했다.

그때 정쇤내(양현민 분)가 나타났고 정쇤내는 홍천기를 데리고 가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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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기자]
/사진=SBS '홍천기' 방송화면 캡처
'홍천기'의 안효섭이 김유정을 구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에서 홍천기(김유정 분)가 그림 대회에 참여했다.

이날 홍천기는 그림 대회 장소에 들어가려다 고필(고규필 분)에 저지당했다. 그때 정쇤내(양현민 분)가 나타났고 정쇤내는 홍천기를 데리고 가려고 했다. 홍천기는 거세게 저항하며 빠져나가려 했지만 정쇤내 일당에 벗어날 수 없었다.

그때 하람(안효섭 분)이 등장해 "이 여인은 내가 데려가겠소"라며 정쇤내 팔을 잡았다. 하람은 홍천기를 품에 안고 정쇤내 일당과 싸웠다. 하람은 정쇤내 일당을 물리친 후 "이 여인도 오늘 참가자. 함께 들어가겠소"라며 그림 대회 장소로 들어갔다.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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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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