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유일한 희망 손흥민, 첼시전 복귀 가능성 제기.."몸상태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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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구세주가 다시 될까.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지난 11일 크리스탈 팰리스와 원정경기서 0-3으로 완패했다.
손흥민의 부재는 토트넘에게 큰 악영향을 끼쳤다.
손흥민은 실제로 토트넘 상대로도 꾸준하게 강한 모습을 보여오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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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3/poctan/20210913220440348hvlf.jpg)
[OSEN=이인환 기자] 토트넘의 구세주가 다시 될까.
영국 '더 스퍼러스 익스프레스'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 전문 기자 댄 킬 패트릭을 인용해서 "손흥민과 스티븐 베르바인은 첼시전 출전이 가능해보인다'라고 보도했다.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지난 11일 크리스탈 팰리스와 원정경기서 0-3으로 완패했다.
수비수 자펫 탕강가의 퇴장에 따른 수적 열세가 직접적인 패인이다. 하지만 여러 전문가들은 손흥민 포함 7명의 주전들이 A 매치 기간 동안 부상과 자가격리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 것에서 비롯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동료들에게 공간을 만들고 환상적인 마무리를 할 수 있는 손흥민의 종아리 부상이 크게 느껴졌다.
이날 토트넘은 슈팅 2개 만 날릴 정도로 빈공에 시달렸다. 특히 손흥민 없는 해리 케인은 박스 안에서 단 한 번의 터치도, 슈팅도 때리지 못했다.
손흥민의 부재는 토트넘에게 큰 악영향을 끼쳤다. 자연스럽게 그의 복귀 일정에 토트넘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더 스퍼러시 익스프레스는 "첼시 원정에 맞춰 손흥민과 베르바인의 몸상태가 점점 올라오고 있다. 출전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손흥민은 실제로 토트넘 상대로도 꾸준하게 강한 모습을 보여오곤 했다. 과연 그가 극적으로 복귀해서 팀을 구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mcad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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