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카카오, 문어발식 확장 의심..필요하면 강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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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무총리는 카카오가 중소기업이 어려울 때 오히려 문어발식 확장을 한 것 아니냐는 의심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카카오가 골목상권까지 진출해 논란이란 지적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또 김 총리는 플랫폼 기업이 혁신을 이루는 게 아니라 독점적 재벌들이 하던 행태를 되풀이한다면, 어떤 형태로든 감시와 감독이 들어가야 하고 필요하면 강제적 조치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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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무총리는 카카오가 중소기업이 어려울 때 오히려 문어발식 확장을 한 것 아니냐는 의심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카카오가 골목상권까지 진출해 논란이란 지적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이어 공정거래위원회 판단만으로 규제조치에 들어갈 수 있는지, 법망을 피해간 건 아닌지 더 살펴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김 총리는 플랫폼 기업이 혁신을 이루는 게 아니라 독점적 재벌들이 하던 행태를 되풀이한다면, 어떤 형태로든 감시와 감독이 들어가야 하고 필요하면 강제적 조치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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