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안정환X현주엽, 허재X김병현 등장에 경악→붐 "귀신인 줄 알았다"

백아영 입력 2021. 9. 13. 22:02 수정 2021. 9. 1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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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와 김병현이 몰래 온 손님으로 납도를 찾았다.

13일 방송된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집터를 정한 안정환과 현주엽이 팻말을 설치한 뒤 부엌을 만들기 시작했다.

안정환과 현주엽이 환상적인 호흡을 보이며 부엌 만들기에 열심인 그때, 뒤편에선 익숙한 얼굴들이 포착됐다.

"얘들아~"라는 허재의 부름에 고개를 돌린 안정환과 현주엽은 두 눈을 의심하며 굳어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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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와 김병현이 몰래 온 손님으로 납도를 찾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3일 방송된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집터를 정한 안정환과 현주엽이 팻말을 설치한 뒤 부엌을 만들기 시작했다.

폐가에서 현주엽이 벽돌을 들고 오면 안정환이 이를 활용해 화구를 만들었다. 안정환과 현주엽이 환상적인 호흡을 보이며 부엌 만들기에 열심인 그때, 뒤편에선 익숙한 얼굴들이 포착됐다. 바로 허재와 김병현이었다.

혹형제 등장에 빽토커 홍성흔과 붐은 “말도 안 돼. 소름 돋았어”, “귀신인 줄 알았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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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과 현주엽의 반응 또한 다르지 않았다. “얘들아~”라는 허재의 부름에 고개를 돌린 안정환과 현주엽은 두 눈을 의심하며 굳어버리고 말았다. 특히 안정환은 충격에 손을 떨며 현주엽에게 “야 나 한 대만 때려봐. 나 더워서 헛것 본 줄 알았어”라고 하기도.

두 사람을 충격에 빠뜨린 주인공 허재는 “지금 배고픈데 어떡하냐”라고 해 안정환의 말문을 막히게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아니 어떻게 왔어 ㅋㅋㅋㅋ”, “굳었어 ㅋㅋㅋ”, “안정환 표정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극한의 리얼 야생에서 홀로 살고 있는 자연인을 연예계 대표 절친이 찾아가 함께 살아보는 자급자족 라이프를 다룬 프로그램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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