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첨단소재 협약..구미 기업 투자 잇따라

이종영 입력 2021. 9. 1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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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구]구미에 기업 투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산업용 소재 생산업체인 PI첨단소재는 구미 1공단에 오는 2023년까지 천430억 원을 투자해 연간 6백톤 규모의 폴리이미드 생산라인을 증설하기로 하고, 오늘 경북도, 구미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또 아라미드 섬유를 제조하는 코오롱인더스트리가 2천3백억 원, 반도체 소재업체인 원익큐앤씨 8백억 원, 대진기계 4백억 원 등 기업 투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종영 기자 (mysh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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