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공단 가동률 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

박준형 입력 2021. 9. 1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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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구]대구 성서산업단지 가동률이 2년 만에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은 지난 2분기 성서단지 가동률이 68.19%로 코로나 이전인 지난 2019년 4분기 가동률을 처음으로 웃돌았다고 밝혔습니다.

성서공단의 가동률은 지난 해 1분기 66%로 꺾였고 2분기에는 60%까지 떨어졌지만 지난 해 3분기부터 서서히 반등을 시작해 올 2분기 처음으로 코로나 이전 가동률을 회복했습니다.

박준형 기자 (park101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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