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서 30대 공무원 화이자 백신 2차 접종후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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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30대 공무원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홍성군청 공무원 A씨가 지난 9일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받고 사흘 뒤 숨졌다.
백신 접종 후 몸에 이상을 느껴 병가를 낸 A씨 11일 대전 대학병원으로 옮겨진 후 다음날인 전날 오후 사망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보호자가 백신 이상 반응을 신고하지 않아 인과성 조사는 별도로 진행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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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CG) [연합뉴스TV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3/yonhap/20210913194115293xsxk.jpg)
(홍성=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충남 홍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30대 공무원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홍성군청 공무원 A씨가 지난 9일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받고 사흘 뒤 숨졌다.
백신 접종 후 몸에 이상을 느껴 병가를 낸 A씨 11일 대전 대학병원으로 옮겨진 후 다음날인 전날 오후 사망 판정을 받았다.
평소 기저질환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당국은 "보호자가 백신 이상 반응을 신고하지 않아 인과성 조사는 별도로 진행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young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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