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기증문화 확산 기여 연세대 김종연 교수 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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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김종연 신경외과 교수가 13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 따르면 김 교수는 제4회 생명나눔주간 장기 기증자 발굴 및 기증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종연 교수는 "많은 뇌사자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생명나눔 활동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감사드린다"며 "사랑하는 이의 죽음 앞에서도 뜻 깊은 결정을 내려주신 장기 기증자와 유가족들의 뜻을 가슴에 품고 생명나눔 활성활르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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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 김경목 기자 =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김종연 신경외과 교수가 13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 따르면 김 교수는 제4회 생명나눔주간 장기 기증자 발굴 및 기증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병원에서는 매년 10건 이상의 장기 기증이 이뤄지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13건의 장기 기증이 이뤄져 많은 이들에게 새 생명을 선물했다.
김종연 교수는 "많은 뇌사자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생명나눔 활동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감사드린다"며 "사랑하는 이의 죽음 앞에서도 뜻 깊은 결정을 내려주신 장기 기증자와 유가족들의 뜻을 가슴에 품고 생명나눔 활성활르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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