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6시 강원 신규확진 18명..전날보다 7명 줄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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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강원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8명이 발생했다.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에서 나온 확진자는 강릉 7명, 춘천‧원주‧속초 각 3명, 양구‧양양 각 1명 등 총 18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3명은 지역내 감염, 또다른 3명은 수도권 확진자와 연관이 있다.
원주에서도 3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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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뉴스1) 이종재 기자 = 13일 강원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8명이 발생했다.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에서 나온 확진자는 강릉 7명, 춘천‧원주‧속초 각 3명, 양구‧양양 각 1명 등 총 1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시간(11명)보다 7명 줄어든 수치다.
이날 강릉에서는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중 3명은 지역내 감염, 또다른 3명은 수도권 확진자와 연관이 있다. 나머지 1명의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춘천에서는 3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이들 중 2명은 부부이며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나머지 1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으로 파악됐다.
원주에서도 3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이중 1명이 원주지역 고교에 다니는 것으로 파악돼 해당 학교 학생과 관계자 400여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다.
이밖에 속초에서 3명, 양구와 양양에서 각 1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5840명으로 늘었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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