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SK이노베이션·학원 관련 등 25명 추가 확진

조명휘 2021. 9. 1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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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SK 이노베이션 관련 등 새로운 감염군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25명이 더 나왔다.

이밖에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6055번(유성구 10대)과 관련해 친구와 아버지 등 2명이 더 확진돼 A중학교 관련 누적확진자가 6명으로 늘어났고, 집단감염이 빚어진 논산 삼광글라스와 관련해 1명이 격리중 확진돼 누적확진자가 13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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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일주일간 308명 확진…주간 하루평균 44명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에서 SK 이노베이션 관련 등 새로운 감염군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25명이 더 나왔다.

13일 대전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으로 지난 9일 유성구에서 있었던 직원 집합교육에 참석한 20대가 격리중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3명이 됐다.

집합교육엔 서울을 비롯해 타지역 출신 등 70여명이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졌고, 교육생 가운데 56명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중이다.

또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구 탄방동 단과학원과 관련해서 수강생 1명과 같은반 학생 1명 등 2명이 더 확진돼 누적확진자가 55명으로 늘어났다.

이밖에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6055번(유성구 10대)과 관련해 친구와 아버지 등 2명이 더 확진돼 A중학교 관련 누적확진자가 6명으로 늘어났고, 집단감염이 빚어진 논산 삼광글라스와 관련해 1명이 격리중 확진돼 누적확진자가 13명이 됐다.

대전선 지난 6일 부터 일주일 동안 308명이 확진됐다. 주간 하루평균 확진자는 44명이다. 총 누적확진자는 6235명(해외입국자 97명) 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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