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 밝히는 '한화 2차 1순위' 박준영
김진환 기자 2021. 9. 13. 18:15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열린 ‘2022 KBO 신인 드래프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있다. 선수 지명은 행사장과 각 구단 회의실을 화상 연결하는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KBO 제공) 2021.9.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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