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후 6시 391명 확진..전주 월요일보다 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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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지역의 오후 6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300명대를 기록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1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76명으로, 전날(12일) 동시간대 360명보다 31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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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 = 경기 지역의 오후 6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300명대를 기록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1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76명으로, 전날(12일) 동시간대 360명보다 31명 늘었다.
이 같은 수치는 전주 월요일(9월6일) 동시간대 423명보다는 32명, 동시간대 역대 최다인 이달 7일 591명에 비해서는 200명 각각 적은 것이다.
이달 들어 오후 6시 기준 도내 신규 확진자는 1일 482명, 2일 464명, 3일 512명, 4일 402명, 5일 343명, 6일 423명, 7일 591명, 8일 521명, 9일 503명, 10일 490명, 11일 297명, 12일 360명으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지금까지 16명이 집단감염 된 수원시 팔달구 소재 한 고등학교 관련 확진자는 이날도 1명이 추가됐다.
이 학교에서는 지난 8일 학생 2명이 첫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학생과 교사 등 192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9~12일 나흘 동안 학생 11명, 가족 2명, 지인 1명 등 14명이 추가 감염됐다.
가족·지인 감염자는 n차 감염으로 추정됐다.
안산에서는 해외입국한 단원구 거주자 1명이 확진됐는데 지난 12일 선별진료소 진단검사 후 13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밖에 주요 클러스터별 신규 확진자를 보면 화성시 자동차부품제조업6 관련 2명(누적 27명), 화성시 축산물가공업 관련 1명(누적 76명), 평택시 운송제조업 관련 1명(누적 27명), 의정부시 음식점2 관련 1명(누적 15명) 등이다.
해외입국 확진자는 4명이고, 감염경로를 파악 중인 확진자는 147명이다.
s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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