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내년 신규시책 93건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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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나주시가 '함께여는 미래, 호남의 중심 나주'를 목표로 전진해온 민선 7기 시정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한 내년도 신규시책 93건을 발굴했다고 13일 밝혔다.
나주시는 최근 청사 대회의실에서 강인규 시장을 비롯한 33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신규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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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서영 기자]전라남도 나주시가 ‘함께여는 미래, 호남의 중심 나주’를 목표로 전진해온 민선 7기 시정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한 내년도 신규시책 93건을 발굴했다고 13일 밝혔다.
나주시는 최근 청사 대회의실에서 강인규 시장을 비롯한 33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신규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최근 청사 대회의실에서 강인규 시장을 비롯한 33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신규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강인규 나주시장 [사진=나주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3/inews24/20210913175220546rosk.jpg)
이번 보고회에서는 신규시책 93건 중 소관 부서의 평가·선별을 거쳐 선정된 64건 시책사업 발표와 더불어 추진 계획 수립, 예산확보, 보완·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에 발굴된 내년 신규 시책은 ▲남고문로 경관개선 ▲남평 강변도로 연계 도시계획도로 개설 ▲남평·공산·문평지구 광역상수도 시설 확충 ▲영산강변 생활권 활성화 사업 ▲소상공인 사회적기업 전환 지원 등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총평을 통해 “여러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작지만 강한 생활 시책들이 많이 발굴됐다”며 “발굴 사업들이 실행에 옮겨질 수 있도록 국비 등 예산 확보와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추진 로드맵을 꼼꼼히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광주=이서영 기자(bb1004@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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