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박지원 개입설에 "보고받은 것 없어..언급할 사안 아냐"
김범현 2021. 9. 1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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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13일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의 '고발 사주' 의혹 보도 개입설과 관련해 "청와대가 언급할 사안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재 여러 의혹이 있고, 그런 것이 명쾌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태"라며 "그런 상황에서 박 원장과 관련한 것은 청와대가 언급할 사안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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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연합뉴스TV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3/yonhap/20210913175211394zhyc.jpg)
(서울=연합뉴스) 김범현 기자 = 청와대는 13일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의 '고발 사주' 의혹 보도 개입설과 관련해 "청와대가 언급할 사안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박지원 원장이 청와대에 보고한 것이 있거나 청와대가 파악한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 "어떤 것도 보고받은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재 여러 의혹이 있고, 그런 것이 명쾌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태"라며 "그런 상황에서 박 원장과 관련한 것은 청와대가 언급할 사안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kbeom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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