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SK멀티유틸리티 분할·신설 결정

김유성 2021. 9. 1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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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SK케미칼(285130)이 전력, 스팀 등 유틸리티 공급 사업 부문을 분할해 에스케이멀티유틸리티 주식회사를 신설한다고 13일 공시했다. 분할 기일은 2021년 12월 1일이다. 분할 방식은 분할되는 회사가 존속하면서 신설회사 발행주식의 100%를 배정받는 물적 분할 방식이다. 분할 후 분할되는 회사는 상장법인으로 존속하고 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이 된다.

김유성 (kys40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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