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신인' 최성은 '십개월의 미래' 10월14일 개봉
김지은 2021. 9. 1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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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쟝센단편영화제 최우수상 출신인 남궁선 감독의 장편 데뷔작 '십개월의 미래'가 다음 달 14일 개봉한다.
정신 차려 보니 임신 10주, 인생 최대 혼돈과 맞닥뜨린 29살 프로그램 개발자 미래의 십개월을 담은 작품으로 드라마 '괴물'로 단숨에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최성은이 주연을 맡았다.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제46회 서울독립영화제, 제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20회 뉴욕아시안영화제, 제41회 하와이국제영화제 등에 초청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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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영화 '십개월의 미래' 포스터. (사진=:K'ARTS/그린나래미디어 제공) 2021.09.13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3/newsis/20210913173418706ouam.jpg)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미쟝센단편영화제 최우수상 출신인 남궁선 감독의 장편 데뷔작 '십개월의 미래'가 다음 달 14일 개봉한다.
정신 차려 보니 임신 10주, 인생 최대 혼돈과 맞닥뜨린 29살 프로그램 개발자 미래의 십개월을 담은 작품으로 드라마 '괴물'로 단숨에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최성은이 주연을 맡았다.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제46회 서울독립영화제, 제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20회 뉴욕아시안영화제, 제41회 하와이국제영화제 등에 초청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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