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킹덤' 후 스펙트럼 넓어져, 아이덴티티 확고해졌다"
김원희 기자 2021. 9. 13. 17:25
[스포츠경향]

그룹 에이티즈가 ‘킹덤: 레전더리 워’ 출연 소감을 전했다.
여상은 1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미니 7집 ‘제로 : 피버 파트 3(ZERO : FEVER Part.3)’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킹덤’을 통해 선배님들의 여유와 디테일을 많이 배웠다. 치열한 고민을 하는 과정에서 에이티즈 모든 멤버들이 한층 더 성장한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의 스펙트럼이 넓어지다보니 이번 앨범에 모든 멤버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반영하며 적극적으로 임했다”고 새 앨범 작업에서 변화가 있었음을 덧붙였다.
우영은 “독보적인 콘셉트와 탄탄한 세계관을 선보이면서 저희만의 아이덴티티가 더욱 확고해진 거 같다”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에이티즈의 미니 7집 ‘제로 : 피버 파트 3’는 모두에게 느닷없이 찾아오는 청춘의 열병과 혼란의 시기를 풀어낸 ‘피버’ 시리즈의 세번째 이야기로, 깊어진 에이티즈의 매력을 예고했다. 타이틀곡 ‘데자뷰’(Deja Vu)와 더블 타이틀곡 ‘이터널 선샤인’(Eternal Sunshine), 트로피컬 댄스 팝 장르의 ‘필링 라이크 아이 두’(Feeling Like I Do), 강렬한 록 스타일의 ‘로키’(ROCKY), 컨템퍼러리 어반 R&B ‘올 어바웃 유’(All About You) 등 총 여섯 곡이 수록됐다.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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