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후 첫 컴백..에이티즈, 섹시·성숙함 장착해 돌아왔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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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티즈가 '킹덤' 이후 한층 성장한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에이티즈의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제로 : 피버 파트.3(ZERO : FEVER Part.3)'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제로 : 피버 파트.3'는 지난 6월 종영한 Mnet 예능프로그램 '킹덤: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에서 에이티즈가 최종 순위 3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둔 이후 처음으로 활동하는 앨범이라 발매 전부터 일찍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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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티즈가 '킹덤' 이후 한층 성장한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에이티즈의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제로 : 피버 파트.3(ZERO : FEVER Part.3)'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제로 : 피버 파트.3'는 모두에게 느닷없이 찾아오는 청춘의 열병을 담은 '피버' 시리즈의 세 번째 앨범이다. 기나긴 열병의 끝자락에 도달한 에이티즈의 청춘을 뜨거운 태양 혹은 세상을 밝히는 신비로운 새벽빛으로 묘사해 노래한다.
타이틀곡은 '이터널 선샤인(Eternal Sunshine)'과 '데자뷰(Déjà Vu)'로 낙점됐다. 다만 활동곡은 팬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팬을 팀의 한 일원으로 규정한다는 취지 하에 진행된 팬 투표 프로젝트 '에이티즈 넥스트 송(ATEEZ NEXT SONG)'을 통해 '데자뷰'로 선정됐다. 민기는 '데자뷰'의 매력에 대해 "절제된 섹시, 성숙함 등을 보여드리는 게 첫 시도였고, 팬들이 보고 싶어 하는 매력이어서 선택해주신 게 아닌가 싶다"고 설명했다.
'제로 : 피버 파트.3'는 지난 6월 종영한 Mnet 예능프로그램 '킹덤: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에서 에이티즈가 최종 순위 3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둔 이후 처음으로 활동하는 앨범이라 발매 전부터 일찍이 이목을 끌었다. 성화는 "'킹덤' 이후 처음 선보이는 무대라서 색다른 모습을 준비해서 보여드리고 싶은 기대도 많았다. 멤버들끼리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썼다"고 밝혔다. 윤호 역시 "유독 긴장이 많이 됐다"며 이번 앨범 활동에 대한 설렘, 긴장감을 표현했다.


'킹덤' 이후 성장세에 오른 에이티즈는 팬들에게 무대로 보답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홍중은 "더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는 것이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항상 마지막 무대라고 생각하고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마음이 스크린 밖으로도 전해지는 것 같다. 그런 열정을 알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자신감과 각오가 남다른 만큼, 결과에 대한 기대도 적지 않다. 홍중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팬들이 만족할 수 있는 앨범이 되는 것"이라며 "결과가 좋을 때 팬들도 좋아해주시는 것 같아서 결과에 욕심이 안 난다면 거짓말"이라고 열정을 드러냈다. 음악 방송에서의 좋은 성적을 목표로 내세우면서도 "'역시 에이티즈 잘했다'라는 평을 들을 수 있는 활동이면 좋겠다"고 겸손하게 밝히기도 했다.

[사진제공 = KQ엔터테인먼트]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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