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맨' 활동 마친 영탁 "앞으로도 최선 다 할 것"

이선명 기자 2021. 9. 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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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원 소속사로 복귀한 영탁이 그간 ‘트롯맨’으로 활동한 소감을 전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원 소속사로 복귀한 영탁이 ‘트롯맨’으로 활동한 소회를 전했다.

영탁은 13일 인스타그램에 “16년간 버틸 수 있게 응원해준 내 사람들 진심으로 고맙다”며 “늘 그래왔듯이 매사 최선을 다해 걸어가겠다”고 적었다.

이어 “더불어 TV조선과 뉴에라프로젝트에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언젠가 모두 만나게 된다”고 했다.

영탁을 비롯한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으로 이름을 알린 톱6들은 이날 TV조선으로부터 이들의 매니지먼트를 위탁받은 뉴에라프로젝트와 계약이 종료됐다.

원 소속사인 밀라그로와 활동을 재개하는 영탁을 비롯해 임영웅(물고기뮤직), 장민호(호 엔터테인먼트), 김희재·이찬원(블리스 엔터테인먼트), 정동원(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 등은 모두 원 소속사로 복귀한다.

뉴에라프로젝트도 이날 입장을 내고 “지난 1년 6개월 시간 동안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많은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린다”며 “매니지먼트 업무는 종료하고 톱6 원소속사들과 일정 기간 동안 업무 인수인계 및 자문 등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로 합의했다”고 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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