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폭스, 남친과 파격 레드카펫 패션..섹시 시스루룩 [N해외연예]

고승아 기자 입력 2021. 9. 1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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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섹시미를 뽐냈다.

이날 메간 폭스는 공개 열애 중인 가수 머신 건 켈리와 'VMA' 시상식 레드카펫에 섰다.

특히 메간 폭스는 속옷이 훤히 비치는 베이지톤의 시스루 의상을 입는 등 파격적인 룩을 선보이며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메간 폭스는 지난해 5월 전 남편인 배우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10년간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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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폭스 © AFP=뉴스1
메간 폭스와 머신 건 켈리 © AFP=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섹시미를 뽐냈다.

1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2021 MTV VMA(비디오 뮤직 어워즈)'가 열려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이날 메간 폭스는 공개 열애 중인 가수 머신 건 켈리와 'VMA' 시상식 레드카펫에 섰다.

특히 메간 폭스는 속옷이 훤히 비치는 베이지톤의 시스루 의상을 입는 등 파격적인 룩을 선보이며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옆에 나란히 선 머신 건 켈리는 반짝이는 레드 슈트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메간 폭스는 지난해 5월 전 남편인 배우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10년간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는 슬하에 세 아들을 뒀다. 이후 4세 연하의 래퍼 머신 건 켈리와 공개 열애 중이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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