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령왕과 왕비의 목관 재현품
김기태 기자 2021. 9. 1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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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충남 공주 국립공주박물관에서 무령왕릉 발굴 50주년을 맞아 열린 특별전에 '왕과 왕비의 목관 재현품'이 전시돼 있다.
14일부터 열리는 이번 전시는 1971년 발견 이후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유물 5천232점이 공개된다.
1971년 7월 5일 충남 공주 옛 송산리 고분군(현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에서 발굴된 무령왕릉은 백제 제25대 임금인 무령왕과 왕비가 함께 묻힌 왕릉으로 전혀 도굴당하지 않은 완전한 상태로 발견돼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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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뉴스1) 김기태 기자 = 13일 충남 공주 국립공주박물관에서 무령왕릉 발굴 50주년을 맞아 열린 특별전에 '왕과 왕비의 목관 재현품'이 전시돼 있다.
14일부터 열리는 이번 전시는 1971년 발견 이후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유물 5천232점이 공개된다.
1971년 7월 5일 충남 공주 옛 송산리 고분군(현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에서 발굴된 무령왕릉은 백제 제25대 임금인 무령왕과 왕비가 함께 묻힌 왕릉으로 전혀 도굴당하지 않은 완전한 상태로 발견돼 주목을 받았다. 2021.9.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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