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에이티즈 "타이틀곡 '데자뷰' 선택 이유? 관능적 콘셉트 첫 시도"

김민지 기자 2021. 9. 1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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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가 타이틀곡으로 '데자뷰'가 선택 받은 이유를 콘셉트 변화로 추측했다.

13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에이티즈 일곱 번째 미니앨범 '제로 : 피버 파트 3'(ZERO : FEVER Part.3)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은 '데자뷰'와 '이터널 선샤인' 중 활동곡으로 '데자뷰'가 선택 받은 이유에 대해 말했다.

한편 에이티즈는 신곡 '이터널 선샤인'과 '데자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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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Q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에이티즈가 타이틀곡으로 '데자뷰'가 선택 받은 이유를 콘셉트 변화로 추측했다.

13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에이티즈 일곱 번째 미니앨범 '제로 : 피버 파트 3'(ZERO : FEVER Part.3)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은 '데자뷰'와 '이터널 선샤인' 중 활동곡으로 '데자뷰'가 선택 받은 이유에 대해 말했다.

민기는 "'데자뷰'를 통해 절제된 섹시, 성숙함을 너머 관능적인 콘셉트를 처음으로 시도했는데, 팬들이 보고 싶어한 분위기 어닐까 한다"라고 말했다.

에이티즈의 '제로 : 피버 파트 3'는 모두에게 느닷없이 찾아오는 청춘의 열병과 혼란의 시기를 풀어낸 '피버' 시리즈의 세번째 이야기로, 깊어진 에이티즈의 매력을 볼 수 있다. 프로듀싱팀 이드너리가 함께한 이번 앨범에서는 기나긴 열병의 끝자락에 도달한 에이티즈의 청춘을 뜨거운 태양 혹은 세상을 밝히는 신비로운 새벽빛으로 묘사해 노래한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이터널 선샤인'(Eternal Sunshine)과 '데자뷰'(Déjà Vu), 트로피컬 댄스 팝 장르의 '필링 라이크 아이 두'(Feeling Like I Do), 강렬한 록 스타일의 '로키'(ROCKY), 컨템퍼러리 어반 R&B '올 어바웃 유'(All About You) 등 총 여섯 곡이 수록됐다. 특히 멤버 홍중과 민기가 전곡 작사에 참여했으며, 홍중은 여섯 트랙 중 두 곡의 작곡과 편곡에도 참여해 눈길을 끈다.

한편 에이티즈는 신곡 '이터널 선샤인'과 '데자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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