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시즌2, 더 리얼하다.."위치 추적하니 모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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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즐거웠던 기억이 없다. 내 자신이 불행하다 느껴졌어요."
12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 최종회에서 시즌2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각양각색의 이유로 돌싱이 된 출연자들의 실루엣과 목소리가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돌싱글즈' 박선혜 PD는 "시즌2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으로 조금 더 연령이 어려줬다. 100% 지원자로 구성됐으며, 새로운 짝을 만나고 싶어하는 마음이 간절한 분들 위주로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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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인 게 외도를 했죠”
“별로 즐거웠던 기억이 없다. 내 자신이 불행하다 느껴졌어요.”
“행복한 척 쇼윈도로 많이 살았던 것 같아요.”
“무릎도 꿇었어요. 이혼하지 말자고”
“난 내가 유책 배우자라고 생각해요.”
12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 최종회에서 시즌2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각양각색의 이유로 돌싱이 된 출연자들의 실루엣과 목소리가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들은 “1순위는 당연히 사랑이다”며 “꼭 만나고 싶다”고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10월 방송 예정인 시즌2는 지원자로만 출연진이 구성됐다. 때문에 더 솔직하고 적극적인 모습이 기대된다.
‘돌싱글즈’ 박선혜 PD는 “시즌2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으로 조금 더 연령이 어려줬다. 100% 지원자로 구성됐으며, 새로운 짝을 만나고 싶어하는 마음이 간절한 분들 위주로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또한 “애정 표현이 과감했다. 감당이 안될 정도로. 돌발행동도 많이 하셨다. 시즌1보다 저돌적이고 진도가 빠르다”고 귀띔했다.
‘돌싱글즈’는 한국 방송 최초로 일반인 돌싱남녀 8인이 모여 새로운 사랑을 찾아나서는 파격적인 설정, 자녀 여부에 따라 상대의 선택이 달라지는 현실적인 심리 변화, 싱글맘-싱글대디의 ‘공동육아 동거’ 등,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독보적인 신을 탄생시키며 ‘마라맛 연애 예능’이라는 새 장르를 구축했다. 방송 내내 멈출 줄 모르고 치솟는 시청률을 비롯해 TV 화제성 검색 키워드, 출연자 화제성 지수 등에서 꾸준히 1위에 랭크되며 ‘신드롬’급 사랑을 받았다.
10월 중 방송.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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