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탄소중립 각계 노력 고무적..시계 빨라져"
윤경환 기자 2021. 9. 13. 15: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최근 탄소중립을 위한 각계의 노력이 표면화되는 것이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박 대변은은 "문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최근 국내 15개 기업이 수소경제 활성화를 논의하는 수소기업협의체를 공식 출범시킨 데 이어 천주교 수원교구가 2040년까지 100% 탄소중립을 실천하겠다는 내용의 '2040 탄소중립선언'을 발표한 것 등을 염두에 둔 발언"이라고 설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최근 탄소중립을 위한 각계의 노력이 표면화되는 것이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이날 참모 회의에서 경제계와 종교계 등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이같이 언급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손을 맞잡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탄소중립 달성을 향한 우리의 시계가 한층 더 빨라졌다"고 강조했다.
박 대변은은 “문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최근 국내 15개 기업이 수소경제 활성화를 논의하는 수소기업협의체를 공식 출범시킨 데 이어 천주교 수원교구가 2040년까지 100% 탄소중립을 실천하겠다는 내용의 '2040 탄소중립선언'을 발표한 것 등을 염두에 둔 발언”이라고 설명했다.
윤경환 기자 ykh22@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반도 전역 사정권' 北 신형 순항미사일 막을 수 있나
- '집앞에 짜장면집 있었으면'…남양주 초교생들 대권 후보에 손 편지
- 'X한민국'…재난지원금 못 받아 폭발한 중국 동포들
- 마블 '히어로' 마동석, 안젤리나 졸리와 잡지 커버 장식
- '인공 피부' 수술받는 호떡집 주인 '호떡 던진 손님 사과 없었다…누구한테?'
- “9월2일, 원장님 원했던 거 아냐” 논란에 조성은 “말꼬리 잡기…애초 상의 여지 없다는 의미
- 경찰, TBS '#1합시다' 캠페인 '공직선거법 위반' 불송치
- 나흘간 모텔에 후배 감금해 '기절놀이'…법원 '기절도 상해'
- [단독] 네이버·프리미어PE, 카카오·CJ 제치고 웹소설 1위 '문피아' 인수
- '메타버스'에 반한 육군...훈련체계 40년만에 싹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