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알몸으로 쇼핑한 남성, 잡고 보니 검사였다
김찬영 2021. 9. 1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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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에서 한 남성이 벌거벗은 채로 쇼핑해 논란이다.
이 같은 소식은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세즈(38)는 전날 오전 폴란드 시비드니차의 한 슈퍼마켓에서 나체로 쇼핑했다.
이후 주민들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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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에서 한 남성이 벌거벗은 채로 쇼핑해 논란이다.
이 같은 소식은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세즈(38)는 전날 오전 폴란드 시비드니차의 한 슈퍼마켓에서 나체로 쇼핑했다.
당시 술에 취한 그는 맥주 4캔을 산 뒤 거리를 돌아다녔다.
이후 주민들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다.
마세즈는 지방검찰청에서 근무하는 검사로 알려져 있다.
검찰 대변인은 마세즈가 당시 휴가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건 발생 직후 직무 정지를 명령했다고 덧붙였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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