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부상' 게릿 콜, 15일 볼티모어전 복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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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다승 선두 게릿 콜(뉴욕 양키스)이 복귀를 눈앞에 뒀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2일(한국시간) "양키스는 콜이 15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원정 경기에서 복귀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보도했다.
콜은 지난 8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3실점(2자책) 후 햄스트링에 통증을 느껴 조기 강판됐다.
콜은 부상 전까지 26경기에 선발 등판해 14승7패, 평균자책점 2.7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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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다승 선두 게릿 콜(뉴욕 양키스)이 복귀를 눈앞에 뒀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2일(한국시간) "양키스는 콜이 15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원정 경기에서 복귀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보도했다.
애런 분 양키스 감독도 "적어도 다음 주 초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되는 것에 낙관적"이라며 콜의 복귀 사실을 인정했다.
콜은 지난 8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3실점(2자책) 후 햄스트링에 통증을 느껴 조기 강판됐다.
통상 햄스트링 부상은 한 달 이상의 회복기간을 필요로 하지만 다행히 정도가 심하지 않아 빠르게 복귀 시점을 확정할 수 있었다.
콜은 부상 전까지 26경기에 선발 등판해 14승7패, 평균자책점 2.78을 기록했다. 아메리칸리그 다승 단독 선두로, 류현진(토론토/13승)과 치열한 다승왕 경쟁을 펼치고 있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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