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매커스, AMD 자일링스 합병 승인 임박..국내 유일 총판 부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매커스가 AMD와 자일링스 합병 승인 임박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합병을 통해 매커스의 자일링스 총판 수혜가 점쳐지면서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 언론에 따르면 미국 AMD와 자일링스의 합병 승인 절차가 순항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SAMR)은 현지 이해관계자들로부터 AMD와 자일링스 합병이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의견을 수령함으로써, 곧 합병이 승인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매커스가 AMD와 자일링스 합병 승인 임박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합병을 통해 매커스의 자일링스 총판 수혜가 점쳐지면서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오후 1시 10분 현재 매커스는 전 거래일 대비 7.78% 오른 6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언론에 따르면 미국 AMD와 자일링스의 합병 승인 절차가 순항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에 이어 중국 규제당국의 승인이 코앞으로 다가오며 오는 11월 인수 완료가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업계에 따르면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SAMR)은 현지 이해관계자들로부터 AMD와 자일링스 합병이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의견을 수령함으로써, 곧 합병이 승인될 것으로 전망된다.
AMD는 지난해 10월 자일링스 인수를 선언하고 허가 절차에 착수했으며, 지난 5월 공정거래위원회에 이어 6월 영국 경쟁시장청(CMA) 승인을 확보했다. SAMR은 7월 1단계 심사를 마치고 2단계에 착수했다. 시장점유율과 불공정에 미치는 영향 등을 조사해왔다.
한편 국내 기업중 매커스는 국내 상장사 중 유일하게 자일링스의 총판을 맡고 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태안 펜션 욕조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부검 예정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 "볼 함몰돼 보조개 생겨…침 맞으며 노력"
- '5세 연하♥' 김애경, 남편과 18년째 별거 "원래 결혼 생각 없어"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확산 “진짜 열심히 일한다"
-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 유키스 동호·전처, 폭로전 점입가경
- "남편? 외출했어" 죽은 남편 옆에서 3주간 생활한 영국 여성…징역 14개월
- '4번 결혼' 박영규 "89년 업소서 月 5천만원 받아" 이혼 3번에 '탈탈'
- "남편과 관계 중 극심한 통증"..30대 女, 방광에 파고 든 '이것' [헬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