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 vs 메츠, 마지막 대결에서 벤치클리어링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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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의 서브웨이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두 팀간 경기 7회초 양키스 공격에서 사건이 벌어졌다.
전날 시리즈 두 번째 경기에서 메츠 선수들은 양키스가 선발 투수 타이후안 워커의 투구 버릇을 간파했고, 이를 휘슬을 통해 타자에게 전달한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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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의 서브웨이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두 팀간 경기 7회초 양키스 공격에서 사건이 벌어졌다.
동점 투런 홈런을 때린 잔칼로 스탠튼이 베이스를 돌면서 메츠 유격수 프란시스코 린도어를 향해 뭔가를 외쳤고, 이후 양 팀 선수들 사이에 신경전이 벌어지며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전날 시리즈 두 번째 경기에서 메츠 선수들은 양키스가 선발 투수 타이후안 워커의 투구 버릇을 간파했고, 이를 휘슬을 통해 타자에게 전달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날 경기 2회말 린도어가 홈런을 때린 뒤 베이스를 돌면서 휘슬을 부는 시늉을 하며 이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스탠튼이 린도어를 보면서 뭔가를 외친 것은 이에 대한 대응을 한 것.
양 팀 선수들이 모두 몰려나왔지만, 비교적 평화롭게 마무리됐다. 물리적 충돌은 벌어지지 않았고, 퇴장당한 선수도 없었다.
[볼티모어(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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