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호' 여자축구대표팀, 아시안컵 예선 위해 오늘 출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예선 참가를 위해 오늘 출국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인 우즈베키스탄으로 떠났다.
지난 7일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소집돼 담금질해 온 벨호는 17일부터 23일까지 타슈켄트에서 열리는 여자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한다.
또 2023년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을 겸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17일 몽골·23일 우즈베키스탄과 격돌
내년 인도 개최 여자 아시안컵 본선 출전권 걸려
![[서울=뉴시스] 훈련 중인 여자축구대표팀.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3/newsis/20210913123142684bnin.jpg)
[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예선 참가를 위해 오늘 출국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인 우즈베키스탄으로 떠났다.
지난 7일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소집돼 담금질해 온 벨호는 17일부터 23일까지 타슈켄트에서 열리는 여자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내년 1~2월 인도에서 개최되는 2022 AFC 여자 아시안컵 본선 티켓이 달렸다. 또 2023년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을 겸한다.
총 25개국이 8개 조로 나뉘어 경쟁해 각 조 1위만 아시안컵 본선 출전권을 얻는다.
본선에선 예선을 통과한 8개 팀과 개최국 인도 그리고 2018년 대회 1~3위를 차지한 일본, 호주, 중국까지 총 12개 팀이 우승을 다툰다.
한국(FIFA 랭킹 18위)은 이번 아시안컵 예선에서 몽골, 우즈베키스탄과 E조에 묶였다. 17일 몽골(125위)과 붙고 23일 우스베키스탄(43위)과 만난다. 경기장은 모두 타슈켄트의 파흐타코르 스타디움이다.
대표팀은 소집 후 김혜리, 손화연(이상 현대제철), 전은하(수원도시공사)가 부상으로 낙마해 권하늘(보은상무), 서지연(경주한수원), 문미라(수원도시공가)가 대체 발탁됐다.
한편 잉글랜드에서 뛰는 지소연(첼시), 조소현(토트넘), 이금민(브라이튼)은 현지에서 합류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현석 식당 공지 화제…"노출 심한 의상 피해 달라"
- 송지효, 첫 건강검진서 용종 발견…"암 될 수 있어 바로 제거"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72억 집 이사 "시원섭섭해"
- 소유, 성형설에 "20㎏ 감량으로 얼굴형 변해"
- '카페서 3인 1잔' 전원주, 민폐 논란에…"불편 드려 죄송"
- '이경규 딸' 예림, 축구선수와 결혼 6년차 "거의 배달 시켜 먹어"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한 적 있어"
-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 유키스 동호·전처, 폭로전 점입가경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성사 뒷얘기 "이모할머니가 오작교"
-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