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로 향하는 한-호주 외교·국방장관과 문 대통령
최재구 2021. 9. 13. 11:47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문재인 대통령(가운데)이 13일 오전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한국과 호주 외교·국방(2+2) 장관회의 참석차 방한한 호주의 마리스 페인 외교장관(왼쪽 두번째), 피터 더튼 국방장관(왼쪽)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자리로 안내하고 있다. 오른쪽은 정의용 외교부 장관(오른쪽 두번째)과 서욱 국방부 장관. 2021.9.13
jjaeck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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