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기장군 취약계층에 희망상자 전달
이정은 2021. 9. 13. 11: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골든블루는 자원봉사단이 지난 8일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희망상자'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골든블루 임직원이 포함된 자원봉사단은 희망상자를 포장하고 북한이탈주민과 한부모 가정, 저소득층 등 총 50가구를 직접 방문해 마음을 전했다.
골든블루 김동욱 대표는 "이번 희망상자 전달을 발판 삼아 나눔을 생활화하고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골든블루는 자원봉사단이 지난 8일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희망상자'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골든블루는 최근 3년간 부산 사랑의 열매를 통해 기장군도시관리공단 기장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을 전달해왔다. 이번 기부금은 사회적 약자를 돕고 길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위기에 처한 지역 경제도 살리기 위해 '희망상자'를 제작하는데 사용됐다.
희망상자는 전통시장에서 판매하는 명절 물품으로 구성된 기부 박스로, 과일과 말린 생선, 라면, 유과, 찹쌀 및 잡곡, 생필품 등으로 구성됐다. 골든블루 임직원이 포함된 자원봉사단은 희망상자를 포장하고 북한이탈주민과 한부모 가정, 저소득층 등 총 50가구를 직접 방문해 마음을 전했다.
골든블루 김동욱 대표는 "이번 희망상자 전달을 발판 삼아 나눔을 생활화하고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태안 펜션 욕조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부검 예정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 "볼 함몰돼 보조개 생겨…침 맞으며 노력"
- '5세 연하♥' 김애경, 남편과 18년째 별거 "원래 결혼 생각 없어"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확산 “진짜 열심히 일한다"
-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 유키스 동호·전처, 폭로전 점입가경
- "남편? 외출했어" 죽은 남편 옆에서 3주간 생활한 영국 여성…징역 14개월
- '4번 결혼' 박영규 "89년 업소서 月 5천만원 받아" 이혼 3번에 '탈탈'
- "남편과 관계 중 극심한 통증"..30대 女, 방광에 파고 든 '이것' [헬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