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철 가톨릭대 총장, '바다를 구해줘' 캠페인 참여
권형진 기자 2021. 9. 1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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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로 바다사랑 실천에 함께 하겠습니다."
가톨릭대는 원종철 총장이 '바다를 지키기 위한 9가지 약속, 바다를 구(9)해줘!'(바다를 구해줘!)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바다를 지키기 위한 9가지 약속 중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선택한 원 총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이화성 가톨릭대 의무부총장 겸 가톨릭중앙의료원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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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로 바다사랑 실천에 함께 하겠습니다."
가톨릭대는 원종철 총장이 '바다를 지키기 위한 9가지 약속, 바다를 구(9)해줘!'(바다를 구해줘!)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해양경찰청 주관으로 지난 5월 시작한 '바다를 구해줘!' 캠페인은 해양 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해양 환경 보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국민 참여 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바다를 지키기 위한 9가지 약속 중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선택한 원 총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이화성 가톨릭대 의무부총장 겸 가톨릭중앙의료원장을 지목했다.
jin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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