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헤일리, 파격 시스루 드레스 '아찔' [N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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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모델이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아내인 헤일리 비버(Hailey Bieber)가 파격적인 시스루(비침옷) 패션을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12일(현지시간) 헤일리 비버가 '2021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의 거리에 등장한 모습을 포착, 공개했다.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이날 헤일리 비버는 행사 참석을 위해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그의 아파트를 나서는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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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미국 모델이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아내인 헤일리 비버(Hailey Bieber)가 파격적인 시스루(비침옷) 패션을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12일(현지시간) 헤일리 비버가 '2021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의 거리에 등장한 모습을 포착, 공개했다.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이날 헤일리 비버는 행사 참석을 위해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그의 아파트를 나서는 중이었다.
사진 속 헤일리 비버는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와 하이힐을 신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헤일리 비버는 저스틴 비버와 지난 2019년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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