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지혜, 어느새 훌쩍 나온 D라인..발걸음도 무겁네(돌싱글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지혜가 훌쩍 나온 D라인을 드러냈다.
이날 이들은 4MC 이혜영 유세윤 이지혜 정겨운과 만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현재의 관계 등 다양한 토크를 나눴다.
흰 드레스를 착용한 이지혜가 둘째 임신으로 훌쩍 나온 D라인을 자랑했기 때문.
이에 유세윤은 "혹시 임신했냐"며 소개팅 상황극을 시작했고, 이지혜는 "오해하지 마라. 제가 뭘 먹기만 해도 배가 나온다. 임신 아니다. 소개팅 자리인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지혜가 훌쩍 나온 D라인을 드러냈다.
9월 12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에서는 3개월 만에 다시 모인 김재열 박효정 배수진 빈하영 이아영 정윤식 최준호 추성연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들은 4MC 이혜영 유세윤 이지혜 정겨운과 만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현재의 관계 등 다양한 토크를 나눴다.
이런 가운데 MC 이지혜의 등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흰 드레스를 착용한 이지혜가 둘째 임신으로 훌쩍 나온 D라인을 자랑했기 때문.
이에 유세윤은 "혹시 임신했냐"며 소개팅 상황극을 시작했고, 이지혜는 "오해하지 마라. 제가 뭘 먹기만 해도 배가 나온다. 임신 아니다. 소개팅 자리인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사진=MBN '돌싱글즈'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