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익수 감독 선임한 K리그1 서울, 성남과 비겨
보도국 2021. 9. 13. 07:44
프로축구 K리그1 서울이 안익수 신임 감독의 부임 첫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해 탈꼴찌에 실패했습니다.
서울은 성남과의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조영욱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1대1로 비겼습니다.
최하위 서울은 7경기째, 한 계단 위인 11위 성남은 6경기째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습니다.
수원FC는 득점 선두 라스의 16호골에 힘입어 강원을 1대0으로 이기고 3위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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