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해수욕장 인근 갯바위 낚시객 2명 고립..해경 구조
우철희 2021. 9. 1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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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저녁 7시 10분쯤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인근 바다에서 60대 남성 2명이 고립됐습니다.
해양경찰이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수심이 낮아 선박 접근이 어려워 직접 수영을 해 남성들을 구조했습니다.
이들은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경은 남성들이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가 물때를 알지 못해 고립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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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저녁 7시 10분쯤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인근 바다에서 60대 남성 2명이 고립됐습니다.
해양경찰이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수심이 낮아 선박 접근이 어려워 직접 수영을 해 남성들을 구조했습니다.
이들은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경은 남성들이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가 물때를 알지 못해 고립됐다고 밝혔습니다.
YTN 우철희 (woo7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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