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지원금 지급 엿새 만에 대상자 67%가 신청
김학무 2021. 9. 12. 22:37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을 시작한 지 엿새 만에 대상자의 67%가 지원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국민지원금 지급을 신청한 인원은 2천886만2천 명, 지급액은 7조2천155억 원입니다.
행안부가 집계한 국민지원금 전체 지급 대상자의 66.7%로 지급 수단별로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가 89%, 지역사랑상품권이 11%입니다.
소득 하위 88% 국민에게 1인당 25만 원씩 제공하는 국민지원금은 내일부터는 오프라인 신청이 진행되고 오프라인 신청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받을 경우 카드와 연계된 은행을 방문하면 되고,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선불카드와 종이형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YTN 김학무 (mo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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