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밤 9시까지 1,407명..자정 1,500명대 예상
우철희 2021. 9. 12. 22:19
오늘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집계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0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제 같은 시간에 집계된 1,636명보다 229명 적지만, 일주일 전 중간 집계치 1,345명에 비하면 62명 많은 수준입니다.
신규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1,111명으로 79%에 달했고, 비수도권이 296명으로 21%를 나타넀습니다.
중간집계라는 점을 감안해도 수도권 비중이 80%에 육박해 수도권 확산세가 더 거세지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시도별로는 수도권은 서울 546명, 경기 414명, 인천 15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비수도권은 충남 57명, 대전 39명, 부산 34명, 대구 30명, 충북 29명, 경북 25명 등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500명 안팎, 많게는 1,500명대 중반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YTN 우철희 (woo7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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