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 이불 빨래+체력 단련 동시에.."진짜 부지런하다" 감탄
이아영 기자 2021. 9. 12. 21: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군이 부지런한 하루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박군의 일상이 공개됐다.
순식간에 식사를 마친 박군은 녹음실로 갔다.
박군은 이불 빨래조차도 그냥 하지 않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운 우리 새끼' 12일 방송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박군이 부지런한 하루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박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군은 땀 흘리며 운동한 뒤 부엌에 서서 밥을 먹었다. 김치에 계란 프라이뿐이었지만 운동한 뒤라서 정말 맛있게 먹었다. 순식간에 식사를 마친 박군은 녹음실로 갔다. 박군의 신곡을 들은 신동엽과 박주미는 노래가 금방 외워진다며 따라서 흥얼거렸다.
녹음을 마친 뒤에는 2L짜리 생수 12개를 들고 옥탑방에 돌아왔다. 이후 이불 빨래를 시작했다. 오전에 냉수 목욕을 했던 간이 욕조가 빨래통으로 변신했다. 박군은 이불 빨래조차도 그냥 하지 않았다. 빨래를 밟으면서 체력 단련을 동시에 했다. 서장훈은 "진짜 부지런하게 산다"며 감탄했다.
aaa307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거부할 남자 없다'던 모텔 살인 김소영 얼굴 공개되자…"인스타와 딴판"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4개월 아기 죽인 친모, 네가 사람이냐…'직업' 알고 나니 더 화난다"
- '발기 부전' 떠들던 아내와 이혼…"7년 키운 내 딸, 친자 아니었다" 충격
- "스타필드 하남 무서워 못 가겠네"…3층서 던진 화분에 대형 사고 아찔 [영상]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
- '전청조에 속은 그녀' 남현희 "전남편 상간녀 거론…두 XX 이름 적을 것"
- 결혼 전 양다리였던 아내…"짙은 선팅 차에서 외간 남자와 나와, 불륜 같다"
- "차은우 장어집, 이하늬 곰탕집"…식당에 기획사 차려 부동산 쇼핑하나
- '충주맨' 왕따당해 쫓겨났다고?…"익명 글, 걸면 걸린다" 변호사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