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나,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우승..박민지는 시즌 상금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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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장하나가 올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장하나는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에서 계속된 대회 마지막 날 한 타를 줄이면서 최종합계 10언더파로, 2위 박현경에 7타 앞선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난 6월 롯데오픈에 이은 시즌 2승째이자 통산 15번째 우승을 챙긴 장하나는, 상금과 대상포인트에서 박민지에 이어 2위에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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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장하나가 올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장하나는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에서 계속된 대회 마지막 날 한 타를 줄이면서 최종합계 10언더파로, 2위 박현경에 7타 앞선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난 6월 롯데오픈에 이은 시즌 2승째이자 통산 15번째 우승을 챙긴 장하나는, 상금과 대상포인트에서 박민지에 이어 2위에 자리했습니다.
공동 4위 박민지는 상금 5천4백만 원을 추가하면서 시즌 상금 13억3천330만 원으로 5년 전 박성현의 기록을 넘는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디펜딩챔피언 김효주는 단독 6위, 박인비는 마지막 날 다섯 타를 잃고 공동 32위에 머물렀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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