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박주미 "20년째 시부모와 함께 사는 중"

김종은 기자 2021. 9. 12.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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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박주미가 시부모와 함께 살고 있음을 밝혔다.

1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박주미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박주미는 현재 시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고 밝히며 "모시고 사는 건 아니고 그냥 같이 사는 거다. 모신다고 말하기가 부끄럽다. 함께 산 지가 20년째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박주미는 서장훈과 절친한 사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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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박주미가 시부모와 함께 살고 있음을 밝혔다.

1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박주미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최근 박주미는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에서 사피영 역으로 활약했다. 이와 관련 서장훈은 "드라마처럼 남편이 바람을 피우면 바로 이혼할 거냐, 아니면 용서를 해줄 거냐"고 물었고, 박주미는 "극 중에서 남편이 '딱 한 번 바람을 피웠다. 다시는 안 그러겠다'라며 무릎을 꿇는다. 만약 나라면 두 세번은 용서 못 해줘도 한 번은 용서할 것 같다"고 솔직히 답했다.

박주미는 현재 시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고 밝히며 "모시고 사는 건 아니고 그냥 같이 사는 거다. 모신다고 말하기가 부끄럽다. 함께 산 지가 20년째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박주미는 서장훈과 절친한 사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키웠다. 서장훈은 "진짜 친한 형의 형수님이시다"라고 박주미와의 인연을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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