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군 "부모님, '뭉쳐야 찬다2' 들어가니 플래카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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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군이 '뭉쳐야 찬다2'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이장군은 "솔직히 지금 이 자리에 오기 전까진 긴가민가하고 실감이 안 났는데, 이 자리에 서니 실감이 좀 된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장군은 "부모님이 무척 좋아하신다. 제가 예전에 아시안게임 때 메달 땄을 때 부산에 현수막을 걸어줬는데, 이번에도 걸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하시더라. 지금 준비 중이신데 제가 말리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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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이장군이 '뭉쳐야 찬다2'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12일 저녁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2'에서는 어쩌다벤져스 신규 멤버들의 입단식이 펼쳐졌다.
이날 이장군은 "솔직히 지금 이 자리에 오기 전까진 긴가민가하고 실감이 안 났는데, 이 자리에 서니 실감이 좀 된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장군은 "부모님이 무척 좋아하신다. 제가 예전에 아시안게임 때 메달 땄을 때 부산에 현수막을 걸어줬는데, 이번에도 걸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하시더라. 지금 준비 중이신데 제가 말리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곧 이장군은 직접 플래카드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뭉쳐야 찬다2']
뭉쳐야 찬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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