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핑크 머리 변신 "탈색 고통 참을 만큼 음원 잘 돼"(1박 2일) [TV캡처]

현혜선 기자 입력 2021. 9. 12.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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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문세윤이 핑크 염색 공약을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 문세윤과 라비는 분홍색으로 염색하고 등장했다.

지난 방송에서 음원 성적이 좋으면 실제 분홍색으로 염색하겠다는 공약을 건 것.

문세윤은 "몇 번 감았더니 빠졌다. 결과가 나오자 마자 바로 머리를 했다"며 "2~3번 탈색 후 염색했다. 고통을 참아낼 만큼 음원이 잘됐다"고 뿌듯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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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라비 / 사진=KBS2 1박 2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1박 2일' 문세윤이 핑크 염색 공약을 지켰다.

12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문화유산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세윤과 라비는 분홍색으로 염색하고 등장했다. 지난 방송에서 음원 성적이 좋으면 실제 분홍색으로 염색하겠다는 공약을 건 것.

문세윤은 "몇 번 감았더니 빠졌다. 결과가 나오자 마자 바로 머리를 했다"며 "2~3번 탈색 후 염색했다. 고통을 참아낼 만큼 음원이 잘됐다"고 뿌듯함을 표했다.

라비는 "많은 분들이 들어주셨다. 분홍색 관련 모든 캐릭터들에 연락이 오는 중"이라고 했고, 문세윤은 "조금 더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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