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개월 김예림, 7년 만에 방송출연 "림 킴, 음악적 부캐" ('복면가왕')

신소원 2021. 9. 12. 19:5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7년 만에 근황 전해
오해와 편견 언급
"내면 속 새로운 모습"

[텐아시아=신소원 기자]

'복면가왕' / 사진 = MBC 영상 캡처


가수 김예림이 '복면가왕'에 출연,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투개월 출신 가수 김예림이 출연했다.

2라운드에서 '흔들의자'의 정체가 공개, 투개월 김예림이었다. 김예림은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투개월 멤버이자 림 킴으로 활동 중인 김예림이다"라고 인사했다. 

김성주는 "방송 출연이 6, 7년 만에 처음이라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예림은 오랜만에 방송 출연으로 생겨난 오해와 편견이 있다고 전했다.

김예림은 은퇴설과 이름에 대한 편견 등이 있다고 전하며 "투개월 김예림으로 활동하다가 회사를 나온 후 림 킴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활동명이 이전과 달라서 은퇴설이 불거졌다. 림 킴은 내 음악적 부캐이자 내면 속 새로운 모습이다.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