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핑크머리로 변신한 문세윤X라비 "부끄뚱 음원 잘돼, 고통참고 탈색"

차혜린 2021. 9. 12. 19: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세윤과 라비가 분홍색 머리로 변신했다.

그때 문세윤과 라비가 핑크색 머리를 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들은 최근 '부끄뚱'이라는 이름으로 음원을 발매했고, 1박2일에서 자신들의 음원이 차트 100위 안에 진입하면 실제로 핑크색 염색을 하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부끄뚱의 '은근히 낯가려요'는 방송 후 무려 11위를 달성했고, 이에 두 사람은 공약을 지켜 핑크색으로 머리를 염색한 채 현장에 도착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세윤과 라비가 분홍색 머리로 변신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2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에서는 추석 대기획으로 문화유산 편이 전파를 탄 가운데 멤버들의 오프닝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침 일찍 모인 멤버들. 그때 문세윤과 라비가 핑크색 머리를 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들은 최근 '부끄뚱'이라는 이름으로 음원을 발매했고, 1박2일에서 자신들의 음원이 차트 100위 안에 진입하면 실제로 핑크색 염색을 하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부끄뚱의 '은근히 낯가려요'는 방송 후 무려 11위를 달성했고, 이에 두 사람은 공약을 지켜 핑크색으로 머리를 염색한 채 현장에 도착했다.

문세윤의 머리는 이미 물이 많이 빠진 상태였다. 이에 라비는 "너무 바빠서 3~4일 전에 한거다"라고 설명했다. 문세윤은 "2~3번 정도 탈색을 했다. 고통을 참을 수 있었던 건 음원이 잘 됐기 때문"이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라비 역시 "많은 분들이 들어주셨고, 또 분홍색을 가진 모든 캐릭터들한테 연락이 왔다"며 인기를 드러냈다. 그러자 문세윤은 "이틀 정도만 더 들어달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 차혜린 | 사진제공=KBS 2TV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