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 무료 건강검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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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취약계층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2021년 다문화가족 무료 종합건강검진사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다문화가족 무료 종합건강검진사업은 취약계층 다문화가족에게 건강검진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가족생활과 안정적인 자립과 정착을 지원하고자 시와 한국의학연구소 부산센터가 업무협약을 통해 201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시가 다문화가족 100명을 추천하면 한국의학연구소 부산센터가 종합건강검진을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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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취약계층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2021년 다문화가족 무료 종합건강검진사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다문화가족 무료 종합건강검진사업은 취약계층 다문화가족에게 건강검진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가족생활과 안정적인 자립과 정착을 지원하고자 시와 한국의학연구소 부산센터가 업무협약을 통해 201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시가 다문화가족 100명을 추천하면 한국의학연구소 부산센터가 종합건강검진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507명의 다문화가족이 무료검진을 받았다.
이번 사업은 부산지역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 차상위, 한부모, 조손가족 등 취약계층 다문화가족 중 자치구와 군에서 추천 받은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대상이 되면 한국의학연구소 부산센터에서 위장, 복부초음파, 폐 기능 등 90여 가지의 다양한 항목으로 구성된 1인당 50만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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