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1차 슈퍼위크'도 이재명 '과반 1위'..강원 경선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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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1차 슈퍼위크' 투표에서 이재명 경기지사가 과반을 확보하며 본선 직행의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습니다.
이 지사는 국민과 일반당원 64만 천여 명을 대상으로 한 1차 선거인단 투표에서 253,762표, 51.09%를 득표해 '과반 1위'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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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1차 슈퍼위크' 투표에서 이재명 경기지사가 과반을 확보하며 본선 직행의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습니다.
이 지사는 국민과 일반당원 64만 천여 명을 대상으로 한 1차 선거인단 투표에서 253,762표, 51.09%를 득표해 '과반 1위'를 유지했습니다.
이낙연 전 대표는 156,203표, 31.45%의 지지를 받아 이 지사와 격차를 다소 줄이며, 추격의 불씨를 살렸습니다.
함께 공개된 강원 지역 대의원·권리당원 투표에서도 이재명 지사는 55.36%로 1위, 이낙연 전 대표는 27%, 추미애 전 장관 8.61%, 정세균 전 총리 6.39% 순이었습니다.
오늘까지 전국 4개 지역 순회 경선과 1차 선거인단 투표를 모두 합친 누적 결과에서도 이재명 지사는 51.41%로 과반 1위를 차지했고, 이낙연 전 대표는 31.08%로 2위, 추미애 전 장관은 11.35%로 3위, 정세균 전 총리는 4.27%로 4위를 기록했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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