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백신 1차 접종률 67.6%..14일쯤 70% 달성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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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자의 67.6%가 1차 접종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울산시 전체 접종 대상자 103만5056명 중 70만4942명(67.6%)이 1차 접종을 완료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백신 접종이 원활히 이뤄지고 있어 다음주면 1차 접종률 70%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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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자의 67.6%가 1차 접종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울산시 전체 접종 대상자 103만5056명 중 70만4942명(67.6%)이 1차 접종을 완료했다. 2차 접종 완료자는 40만5959명으로 접종률은 39.2%를 보이고 있다.
최근 일주일간 신규 1차 접종자 추이를 보면 Δ6일 1만3890명 Δ7일 1만2611명 Δ8일 1만61명 Δ9일 1만593명 Δ10일 1만2306명 등으로, 평일 하루 1만명 이상의 시민들에 대해 1차 접종이 이뤄졌다.
당초 울산시가 목표로 설정한 시민 1차 접종률 70%를 달성하려면 약 2만명, 2.4%포인트(p)가 필요한 상황이다.
지난주 수준으로 1차 접종이 진행되면 화요일인 14일쯤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9월 현재 만 18~49세 청장년층에 대한 예방접종을 집중적으로 실시 중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백신 접종이 원활히 이뤄지고 있어 다음주면 1차 접종률 70%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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