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커리어 최초' 박스 내 터치 0, "SON 없으니까 창의성 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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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위상이 뒤바뀔 가능성이 커졌다.
'HITC'는 "토트넘은 팰리스전에서 창의력이 부족했다. 손흥민의 부상 결장을 고려해야 한다. 그는 리그에서 최고 공격수 중 한 명이며, 팀에서 가장 큰 선수다. 그의 부재는 토트넘의 창의력에 영향을 미쳤다"라고 지적했다.
손흥민은 케인이 빠진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토트넘의 3연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이 토트넘에 차지하는 비중은 이제 상상을 초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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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위상이 뒤바뀔 가능성이 커졌다. 이는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나타났다.
토트넘은 지난 11일 오후(한국시간) 팰리스와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원정에서 0-3 참패를 당했다.
이날 토트넘의 상황은 그리 좋지 않았다. 손흥민은 부상으로 빠졌고, 영국정부가 지정한 적색국가에서 A매치를 치른 지오바니 로 셀소, 크리스티안 로메로, 다빈손 산체스의 공백을 맞이했다.
특히, 손흥민의 부상 여파는 컸다. 해리 케인과 델레 알리, 루카스 모우라가 있었으나 제대로 된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케인은 페널티 박스 안에서 터치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옵타’는 “케인이 EPL 경력 최초로 상대 박스 안에서 슛과 터치를 하지 못했다”라고 충격적인 결과를 전했다.
영국 매체 ‘HITC’는 손흥민의 부재도 거론했다. ‘HITC’는 “토트넘은 팰리스전에서 창의력이 부족했다. 손흥민의 부상 결장을 고려해야 한다. 그는 리그에서 최고 공격수 중 한 명이며, 팀에서 가장 큰 선수다. 그의 부재는 토트넘의 창의력에 영향을 미쳤다”라고 지적했다.
손흥민은 케인이 빠진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토트넘의 3연승을 이끌었다. 그러나 케인은 비시즌 내내 맨체스터 시티 이적설로 인해 팀에 늦게 합류했고, 정작 필요한 순간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손흥민이 토트넘에 차지하는 비중은 이제 상상을 초월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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