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서 가족 간 감염 등 24명 확진..누적 5774명
송주현 2021. 9. 12.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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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는 지역민과 타지역 거주자를 포함해 2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덕양구에 거주하는 A씨 등 18명은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가족 확진자 접촉 등으로 감염됐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자택과 주변 지역 등에 대한 방역을 마치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고양시민은 총 5774명(국내감염 5643명, 해외감염 13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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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주말 검사량 감소 영향에도 12일 0시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755명으로 집계됐다. 토요일 역대 2번째 규모로 일주일 전보다는 265명 많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2/newsis/20210912190423904voeh.jpg)
[고양=뉴시스]송주현 기자 = 경기 고양시는 지역민과 타지역 거주자를 포함해 2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덕양구에 거주하는 A씨 등 18명은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가족 확진자 접촉 등으로 감염됐다.
6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자택과 주변 지역 등에 대한 방역을 마치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고양시민은 총 5774명(국내감염 5643명, 해외감염 13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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